덧날막이시선

보훈원 산책길 ..n..

2008. 4. 19. 11:34

연이은 초여름 날씨에 지치게 만들던 날




한가득 피어있는 이름모를 꽃에 발걸음이 머문다




300년 넘은 나무




평소엔 먹지도 않던 동동주를 이곳에 오면 먹게된다
덕분에 다음날 내머리는 터질듯 아팠고.
간만에 나선 집앞 광교산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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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원 입구




몇년동안 못한 꽃구경 올해는 원없이 한듯 싶군










보훈원 산책길






청연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