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원 마지막 날, 오전엔 짐정리하고 나의 애정하는공천포, 위미리 산뽀



여러번 욌는데 바닷가는 처음 내려가 봄, 바닷가에서 본 공천포 마을은 다른 시선으로 보여 더 좋네
























위미항까지 바다로 연결되면 좋으련만 중간에 마을, 돌담길 볼때마다 좋아






바닷길 걸으면서 보는 글귀들 정감, 한달전 청보리가 다익어 황보리가~~ 처음봄











무서워 올라기진 못한 위미교




할머니들이 의자에 앉아서 쉬는 곳




멍이 자기집안에서는 날보고 짖네 ㅋ




내가 머문 숙소 밑에 있는 동선제면가, 안녕 무명민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