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6코스 완주때 게우지코지 사진들이 아쉬워 다시, 오늘도 만난 멍이~ 효돈초교에서 내려 걸어감,





























하효검은해변 벤취에 앉아 바다 멍



토요일이라 쇠소깍에 많은 사람들, 어떤분이 목포에 갓바위 같다며 갓쓰고 얼굴도 보인다고.. 정말 보인다






여기 숲길부터 넘 어두워 쪼매 무섭, 바다가 보여 다행


밝은 숲길을 지나 망장포, 멀리 보이는 공천포, 위미항




많이핀 이쁜 산수국








나의 최애 바다멍 벤취, 오늘은 어르신들이 없어 앉아서 사진정리 🙂






위미항을 지나 하나로마트가서 고기먹고 싶어 고민하다 삼, 숙소까지 걸어서 오늘 많이 걸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