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만난 귀염이 안뇽~~ 201번을 놓치고 바로 온 231번, 당연한듯 타라고 문이 열려 생각없이 타곤 하례초교에서 내림



운동회날 정감가는 학교모습, 지난번 여기까지만 걸어 다시 돔베낭골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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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못한 🐬 🐬 🐬~~ 돌고래들이 사라질 때 까지......

여기까지 오곤 정자가 보여 아래도 내려가니 해안으로 연결된 길은 막아놓고 돔베낭골 주상절리 대신 🐬 🐬 🐬







길도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잘꾸며진 곳, 이번엔 올레길 대신 속골천길로




전망대도 보이길래 올라가봄, 이쪽 야자수는 관리가 쫌..)





이쪽 야자수가 좀 낳은듯, 비도 오락가락 우산도 없고,





근데 멀리 🐬 🐬 하루에 두번이나 보다니... 🍀

이길이 돔베낭골과 이어진 것 같은데 위험해서 막았을까?
서귀포여고에서 바로온 510번 타고 공천포







나의 사랑 공천포




피기 시작하는 넙빌레 수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