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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그곳제주

제주 혼자 뚜벅이 삶 43일, 행원리+한동리

 

지난주 메이 가냐고 간 한동리, 비가 와서 걷지도 못하고 아쉬움에 날씨 좋은날 다시 가는길, 버스에서 찍은 종달리 
 

 

코난해변을 자세히 보고 싶어서 행원리 

 

 

3년전에는 지나가면서 예뻐서 찍었는데 나중에보니 코난해변, 스노클링의 성지
 

 

여긴 처음 오는데 너무 이쁜 코난해변, 바위에 앉아 커피도 마시고 귤도 먹고, 바람이 불어 추운데 스노쿨링하는 언니들 구경하며 부럽부럽 ..) 한동리를 가야하는데 전에도 걸어본 해변길이라 힘들어 걷고 싶지 않았지만 그래도 걸어걸어, 여긴 일몰이 아름다운 곳

 

 

넘예쁜 동쪽바다, 한동리

 

 

3년전 세화한달살이 하면서 걷다가 알게된 메이, 한동리에 이젠 메이가 없어지니 섭섭..)

 

 

제일 예쁜 동쪽바다 한동리를 지나 평대리

 

 

3년전 골목골목을 찾아다닌 기억이, 평대초교에서 버스타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