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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그곳제주

제주 혼자 뚜벅이 삶 42일, 보목동+소천지+효돈동

510번 타고 세기아파트에서 내려 520번 타고 소천지를 가려고 했는데 버스를 잘못타서 비석거리에서 내려야 하는데 모르고 산남금고에서 내려 그냥 걸어가는길, 절도 보고, 한옥호텔 이쁘다..)

 

 

전에 올레길 6코스를 걸을때 소천지를 모르고 지나쳐서 다시 감(너무 힘들어 빨리 가야지 하는 마음과, 너무 많이 걸어 거믄여해변이랑 여기가 기억이 가물 😭) 여튼 이번엔 버스길따라 보목하수처리장까지 걸어 소천지 감
 

 

사람들 스노쿨링 하는데 입구쪽은 깊지 않은듯, 멋지다 👍

 

 

숲길을 지나 길 옆에 해변도 보고

 

 

숲길 끝나면 보이는 지나온 보목하수처리장, 다시 숲길을 지나 도착한 소천지, 아는사람만 갈수 있을 듯..)
 

 

 빠져나가지 못하고 죽은 멸치가 가득가득

 

 

너무 기대를 했는지 생각보단 ..) 제주대학교 연수원을 지나 계속 숲길(소천지만 모르지 길들은 기억남)

 

 

구두미포구에서 버스길로 나와 걷고 여기서 520번 타고 효돈중학교에서 내림

 

 

한컵에 천원 😀

 

 

시간이 남길래 버스타고 다니며 한번 걸어보고 싶어 갔는데 그냥 버스타고 봐도 될껄, 효돈하나로마트에서 장보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