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고사리 후유증, 계속 허벅지 통증으로 해안도로 걷기, 버스정류장 가는길에 만난 멍이 여기가 집인가봄 ..)


201번 타고 서귀포여자고교에서 내려 속골까지 걸어가는 길, 귤이 싸서 샀는데 맛은 괘안은듯 까기가 힘들어 ㅋ












여기 해안길 넘 맘에들어 되돌아오기로 결심!

수봉로(수봉로는 3코스 개척시기인 2007년, 올레지기인 김수봉씨가 염소가 다니던 길을 사람이 다닐 수 있도록 직접 삽과 곡괭이만으로 길과 다리를 만들었다고. 이를 기념해 수봉로라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숲길에서 나오면 보이는 더 예쁜 해변!!





카페에 반하다.




법환포구












여기서 부터는 돌길 😂






강정동 서건도까지만 걷고 버스길로 나와 두머니물공원으로 다시 옴










지나간길을 되돌아간 적은 처음, 최근 걸은 길중에 제일 맘에 든 곳..


대유가든에서 비냉먹음(2시에 갔는데 3시에 오라고 해서 다시감), 분리수거하고 하나로마트 가면서 위미상회








너무 이쁜게 많고 소품들이 빈티지한게 넘 귀엽고 공간마다 넘 잘꾸며진 곳, 동백꽃 썬캐쳐 삼,

여기 빵집에도 많이 걸려있네(거의매일 지나다니는데 오늘 처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