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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그곳제주

제주 혼자 뚜벅이 삶 31일, 세화항+남원포구

201번 타고 세화2리 사무소에 내려 걸어서 세화항, 하늘과 바다색이 오묘함
 

 

여기에서 모자를 차에 두고 내린게 생각나 속상, 멍이가 날 바라보는 눈빛에 ..)

 

 

초등학교만 보면 따라감, 토산

 

 

태왁만 보면 멈춤, 해녀분 바라기

 

 

힘들게 도착 남원포구, 여기서 간세배지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