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극성에 이른 아침을 먹고 모두 고사리밭을 다녀와 쉬다가 점심은 고기국수집 동선제면가



그릇까지 먹을뻔함 ..)



엄마랑 큰언니가 좋아하는 다육이집, 서연의집을 지나 큰언니가 가고 싶단 오일장. 가까운 중문5일장 갔다가 바다바라카페갔는데 바람이 불어 밖에는 안나가고(혼자 왔을때도 느꼈지만 여긴 일회용품을 넘 많이 쓴다), 서귀포올래시장 갔다가 길건너 이중섭거리 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워 그냥 숙소옴
엄마의 극성에 이른 아침을 먹고 모두 고사리밭을 다녀와 쉬다가 점심은 고기국수집 동선제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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