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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그곳제주

제주 혼자 뚜벅이 삶 18일, 공천포+위미항

아침부터 추적추적 내리던 비, 사진정리하고 밥해먹고 있는데 12시 넘어 햇님이, 
 

 

공천포 가는길

 

 

망장포 갔다가 다시 공천포로 요기 벤취에 앉아 바다 멍, 넘 좋아!!

 

 

공천포에서 위미항 가는길(바다로 이어지는줄 알았네)

 

 
골목골목이 이렇게 예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