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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그곳제주

제주 혼자 뚜벅이 삶 13일, 신창리+당산봉+엉알해안도로

 역시 맑은날이 이쁜 신창풍차해안도로

 

 

용수리포구 가려고 772-2번 기다리며 신창리 걸음

 

 

 772-2번 버스타고 용수리마을회관에서 내려야 하는데 방송도 안나오고 창밖 마을 쳐다보다가 지나쳐 기사님께 여쭤보니 미리 말하지 않았다고 글게욥 ㅠ, 지난주에 와본 용수리포구가 보일거라는 생각만하곤 결국 고산리(종점)에서 내려 길건너에서 가는 방법을 생각중이었는데 친절한 기사님 길건너 오셔서 가는 방법을 알려주심, 다시 202번 타려고 기다리는데 772-2번 버스가 또옴 다행히 용수리마을회관에서 내림. 지난주에 용수리포구에서 신창리까지 해안도로 걸으며 넘 고생을해서 이번엔 버스타고 용수성지에서 고산리까지 걸음
 

 

여기가 넘 좋아~ 30분 바다멍 때리기

 

 

생이기정을 지나 여기서 당산봉으로 감
 

 

안왔으면 어쨰~ 넘 멋진뷰~ 지미봉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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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엔 없던 차귀도포구 오징어 말리기

 

 

전망대에서 보는 엉알해안산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