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성당에서(202번 기사님들은 여기서 5분정도 쉼) 조수리가는 772-2번이 눈앞에서 지나감, 신창에서 갈아타려고 했는데 😓





신창사무소에 내려 다음배차시간이 남아(30분) 신창항 주변 걷고 772-2번 타고 조수리 도착












요기서 청바지 2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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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도 예쁘다










어디서든 청보리밭.. 지나가는데 동네가 떠내려가라 짖던 겸둥이들 ..)


제주스러운 집, 이런 스퇄 집에 살고 싶음(좀더 못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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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차도, 정말 조용한 예쁜마을(카페도 많음)










마을사람들을 위해 만든 공간(더럭분교 생각남)










소리소문 검색하다 알게된 조수리, 여름엔 장미가 많아 더 예쁘다고 함,
조수리 온 덕분에 가기 힘들것 같아 포기한 저지리 소리소문 가는 772-2번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