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성당에서 내려 걸어서 수월봉가기





엉알해안도로, 사람도 별로 없고 걷기 좋아~









차귀도 포구를 지나


















생이기정을 지나 바다멍, 수월봉 ~ 용수리 포구 너무 맘에 들어 다시 오고 싶은 길..



한경해안로를 걷고걷고, 불어오는 바람에 추워 미니돗자리 방패삼아 걸어서 한시간 넘게 걸림😭











신창풍차해안도로, 오늘은 날이 흐려 덜 예쁜 듯(날이 좋을땐 예뻣는데 바람은 늘 분다)

판포리살이 할 때 아침에 여기까지 걸었던 기억이 스멀스멀
(이길 끝은 어딜까 늘 궁굼했는데 이젠 안궁금)

CLOSE, 늘 고마운 202번 타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