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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그곳제주

제주 혼자 뚜벅이 삶 3일, 신도리+무릉리+영락리

고산리에서 버스 타고 신도리 노을 해안도로 걷기

 

 

무릉리를 지나 영락리 방파제까지 걷고 버스정류장까지 또 걷기

 

 

끝이 없어 보이는 유채꽃, 청보리밭.. 걸어다니면서 행복을 느낄수 있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