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길어름모퉁이

밤, 북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어오는 바람이 나도 모르게 움추리게 만들던 날
시간의 냄새가 나던 9월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