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간편린들 Time is 믠 2007. 11. 24. 21:43 시간은 우리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고, 그 우리들 가운데 하나는 다시 오지 못할 곳으로 간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푄 바람 불어올 때 '스쳐간편린들' Related Articles 겨울이구나.. 그여자그남자 subway 일인분의 고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