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간편린들 길모퉁이의 믠 2016. 4. 30. 19:02 내 것이라고 표시하기, 얼마나 가소로운 욕심이었는가. 마치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 것이라고 표시되기를 바랐던 그때의 눈 먼 나처럼...... 허수경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푄 바람 불어올 때 '스쳐간편린들' Related Articles 구름을 걷는 방법 덧없음 창틀위로 정오같은 바람에 살며시 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