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간편린들 덧없음 믠 2016. 5. 1. 18:55 우리는 억지로 기억을 지워버릴 수가 없다. 다만 지워져서 사라지기를 조용히 기다리는 수밖에..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푄 바람 불어올 때 '스쳐간편린들' Related Articles 말,말,말, 구름을 걷는 방법 길모퉁이의 창틀위로 정오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