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간편린들 창틀위로 정오같은 믠 2016. 1. 30. 23:30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을 빈 시간이 눈앞에 놓여 있을 뿐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푄 바람 불어올 때 '스쳐간편린들' Related Articles 덧없음 길모퉁이의 바람에 살며시 앉다 푸른 아침 상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