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간편린들 바람에 살며시 앉다 믠 2016. 1. 6. 11:02 속내를 털어낼수록 모든 것은 상실되어 버렸고 이젠 우연이란 필연 조차도 결여된 채 결국 기억이라는 창고의 불완전한 용기에 담을 수 있는 것은 불완전한 상념 밖에 남지 않은 채 잊혀 질것이다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푄 바람 불어올 때 '스쳐간편린들' Related Articles 길모퉁이의 창틀위로 정오같은 푸른 아침 상념 사랑은 묘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