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된시간들 계곡을 따라 선재길을 걷고 믠 2016. 1. 5. 23:00 상원사를 뒤로 하고 걷기 시작한 선재길 걷는 내내 힘찬 물소리만 들으며 숲터널을 걸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푄 바람 불어올 때 '정지된시간들' Related Articles 태백산에 오르다 월정사에 들르다 상원사에 머물다 군산 한 바퀴, 히로쓰가옥..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