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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날막이시선

서울농학교에가다

서울 농학교

 

 

 

 

 

 

그리고 학교 담벼락에 소담스런 벽화

 

 

 

 

 

 

 

 

 

 

 

 

 

 

학생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 하나하나가 모두 정겹다

 

 

그리고

바로 옆의 맹학교에 학생들의 손도장과 생각을 표현한 점자

 

 

 

 

 

 

그 중에 가장 내 마음을 울렸던

 

 

....

 

 

 

 

 

그리고 영화루에서 맛난 고추짬봉, 고추 짜장면, 탕수육을 먹고 서촌을 한 바퀴 돌았다.

세번째 드디어 서촌을 가기 위해서 왔다

구석구석 곳곳을 돌고 효자베이커리에서 빵을 사고 집에 왔다.

그런데 사진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