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해버린 작은 어촌 갈남항
바람이 불면 들리는 대나무소리와
방문을 열면 펼쳐지는 풍경들
스노쿨링을 즐기는 아이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미역을 실은 배가 들어오고
미역을 말리는 사람들
아침에 더 예쁜 갈남항
잊지못할 갈남항
해변 끝에 있던 집에선 이틀내내 장사익의 노래소리가 들려왔다
반해버린 작은 어촌 갈남항
바람이 불면 들리는 대나무소리와
방문을 열면 펼쳐지는 풍경들
스노쿨링을 즐기는 아이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미역을 실은 배가 들어오고
미역을 말리는 사람들
아침에 더 예쁜 갈남항
잊지못할 갈남항
해변 끝에 있던 집에선 이틀내내 장사익의 노래소리가 들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