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을 뿌린 듯 하얗게 흐드러진 메밀꽃을 보러
이른 아침 출발해 도착한 봉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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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문학관 가는길
솔솔 부는 가을바람과 드높은 하늘
한가롭고 호젓한 시골마을 풍경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이효석 문학관
그리고 이효석 생가에 가는길
아직도 고개를 들고 있는 해바라기
어디를 가도 볼 수 있는 메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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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드넓게 펼쳐진 메밀밭을 볼 수 있는 곳
수많은 사람들로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는 없었지만
마을 한가득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메밀꽃도 보고
맛있는 여러가지 메밀음식도 먹어보고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