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들른 경복궁
여전히 사람으로 인산인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경회루
구름 한가득 하늘을 뒤로 하고 삼청동으로
가끔 오면서도 이젠 변화하는 모습에 사뭇 자연스러움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삼청동 입구에서 걷다가 가회동으로 넘어 가는 길
변화하는 삼청동에 비해 가회동 북촌은 그대로인 듯
잠시 들른 경복궁
여전히 사람으로 인산인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경회루
구름 한가득 하늘을 뒤로 하고 삼청동으로
가끔 오면서도 이젠 변화하는 모습에 사뭇 자연스러움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삼청동 입구에서 걷다가 가회동으로 넘어 가는 길
변화하는 삼청동에 비해 가회동 북촌은 그대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