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번 갔지만 처음으로 수인선을 타고 ~
소래역에서 내리고 변화한 모습에 놀랬다
역에서 내려 조금만 걸으면 도착하는 소래포구 옆
장도포대지
그리고 소래 철교
나도 한 번 건너보았다
도무지 아래는 쳐다볼 엄두를 못내고 겨우 건너왔다
멀리서 바라 본 소래포구
갑자기 쏟아지는 비로 발이 묶였다
....
소래 생태 습지 공원
예전에 폐염전을 찾으러 왔을때에 비하면 완전 달라진 모습에
...
내리는 비로 오래 머물지 못했다
다음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