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에 떠난 가족여행
완벽한 먹자여행~ 먹는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눈뜨기도 힘든 바람에
잠시 머문 바.다.
낙산 해수욕장을 뒤로 하고 돌아오는 길에 들른 양떼목장
얼마나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수 많은 하얀 점들을 찍듯 푸른 들판에 양떼들
기분 좋은 날씨와 맑은 하늘
큰.숨. 한 번 내쉬고
요기서 독사진 이라도 찍을걸~~ 아쉽다.
...
그리고 정말 순한 양들
개성 가득 그러나 성격은 사납다는 요녀석~
....
양떼 목장을 따라 걷다보면 들려오는 음악에 절로 앉아 쉬고 싶은 벤취들..
아름다운 풍경과 어울려 정말 완벽한 산책로..
더불어 양들도 보고 너무 이쁜 곳
겨울에도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