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경덕궁으로 불리어진 조선 후기의 이궁 경희궁
경희궁의 많은 전각들은 일제가 일본인 학교인 경성중학교를 궁궐의 서쪽에 세우면서 헐리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졌다
원래의 위치와 다르게 지금의 자리로 옮겨진 흥화문
일제 강점기에 동국대학교로 옮겨져 현재 법당으로 사용되고 있고 1994년 다시 지은 정전
숭정전
편전 자정전
태녕전
기이한 모양의 바위 서암
본래 경덕궁으로 불리어진 조선 후기의 이궁 경희궁
경희궁의 많은 전각들은 일제가 일본인 학교인 경성중학교를 궁궐의 서쪽에 세우면서 헐리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졌다
원래의 위치와 다르게 지금의 자리로 옮겨진 흥화문
일제 강점기에 동국대학교로 옮겨져 현재 법당으로 사용되고 있고 1994년 다시 지은 정전
숭정전
편전 자정전
태녕전
기이한 모양의 바위 서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