볏짚타는 냄새로 아침을 맞이하는 송당
차소리외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밤의 고요함
요란스럽지 않고 아기자기하고 소박한 카페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책장을 가득채운 책들
주인장의 감성이 뚝뚝 떨어지는 사진들
나의 로망 뒷마당까지
평화로움이 그득한 곳
천천히 움직이는 집, 소로소로는
나의 행복정거장
..
5박6일 동안 잠자는 시간 외에는 거의 돌아만 다녀서 소로에서 제대로된 시간을 갖지 못했다
다음엔 소로에서 하루보내기로 일정을 잡아야 할만큼 사랑스러운 곳
무엇보다 숙면을 취한 베개와 이불은 정말 쵝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