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폭설이 내리던 날
약속이 있어 버스를 탔으나 내리는 눈에 결국 포기하고
교육청 사거리에서 장안문까지 걸어갔으나
교통체증에 버스가 오질않아 결국 집까지 걸어서 왔다
....
계속된 눈과 강추위 속에 산속에 눈은 녹지 않았다
첫폭설이 내리던 날
약속이 있어 버스를 탔으나 내리는 눈에 결국 포기하고
교육청 사거리에서 장안문까지 걸어갔으나
교통체증에 버스가 오질않아 결국 집까지 걸어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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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눈과 강추위 속에 산속에 눈은 녹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