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간편린들 외로움이란 외투로 갈아입다 믠 2012. 4. 8. 16:58 나는 마치 진한 포도주 같은 당.신.에 취해 매일매일 양조장의 창고나 부엌을 넘겨다보는 술.꾼.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푄 바람 불어올 때 '스쳐간편린들' Related Articles 괜찮다 괜찮다 왜 나는 여행을 하는가? 고마웠다, 그 생애의 어떤 시간 오두막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