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길어름모퉁이

용광사..n..


오랫만에 마음을 다잡고 나섰던 5월

 









동네 용광사를 둘러본 후

...

내친김에 갔던 약수암









 석가탄신일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인지 연등이 즐비했다
언제 한번 불켜진 연등을 찍으러 가보고 싶다




다가가도 좀체 움직이지 않던 녀석





 무거운 마음을 달래며 가볍게 2시간의 산책

....

빈속에 조금은 무리를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