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작은 사찰이었다
...
필름이 날아가 두번째 사진만 남았지만 느낌은 다르지 않다
극락보전
갖가지 동자승이 즐비~
와불
절에 사는 black cat's
몇달 전에 또 갔지만 또다시 갈 날이 올까?
전에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작은 사찰이었다
...
필름이 날아가 두번째 사진만 남았지만 느낌은 다르지 않다
극락보전
갖가지 동자승이 즐비~
와불
절에 사는 black cat's
몇달 전에 또 갔지만 또다시 갈 날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