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행박물관에서 바라본 전경들..
그리고, 홍살문
마치 양반집 대가 같기도 한 다른 사찰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의 삼문
시방칠등각
대웅보전
정조가 꿈을 꾸었는데 용이 여의주를 물고 승천했다 하여 절 이름을 용주사라 불렀고
그리하여 용주사는 효심의 본찰로서 불심과 효심이 한데 어우러지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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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계절에 다시 가보고 싶을 만큼 좋았다
효행박물관에서 바라본 전경들..
그리고, 홍살문
마치 양반집 대가 같기도 한 다른 사찰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의 삼문
시방칠등각
대웅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