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전 삼성 안내견 학교는 왔었는데, 백만년 만인가? 기억조차 가물한 곳.
놀이공원은 좋아라 하진 않지만 여튼 여찌여찌해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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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속에 온 듯한 전경들
대공원에서 타본 후로는 처음 탄 양 떨렸던 리프트
...
좀더 가까이 가서 못봐서인지 아쉬움이 남는 곳.
그러나 내 목표는 바로 요기 ↓
난, 단.지. 동물들이 보고 싶었다
서울 대공원에도 가봤지만 흡족하지 못했다
...
오랜시간 머물며 그냥 바라보고만 있고 싶었는데
시간이 허락해 주질 않았지만 대.략. 만족
....
해지기전 관람차를 찍고 싶었는데
아.쉽,다..ㅠㅠ
밤이 되니 조명등 들이 참 이쁘다
낮에 본 것과는 또다른 시선들
정말 동화나라구나
알록달록 예쁜 색감들까지
눈이 부시구나
그러나
추위에 목소리까지 빼앗겨버린 기억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