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간편린들 한가락에떨면서도따로따로떨어져있는 믠 2011. 1. 23. 22:00 사람은 저마다 따로따로 자기 세계를 가꾸면서도 공유하는 만남이 있어야한다칼릴지브란의 표현에 '한가락에 떨면서도 따로따로 떨어져 있는 거문고 줄처럼'그런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법정스님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푄 바람 불어올 때 '스쳐간편린들' Related Articles snoWman 그대곁에가는 날 소심한하루 사랑은 마약 밀매상적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