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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름모퉁이

제부도 aT


여러번 갔으면서도 갈때마다 왜 갈까? 하는 제부도 

 

 



 



어려운 사람들 속에서 횟집에서 보낸 시간들 뿐 이었다
그러나 좋은 느낌의 사진들이 나름 위안을 삼고






처음으로 본 해질녘이 나에게 많은 편안함을 안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