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간편린들 침묵 믠 2009. 9. 6. 00:01 죄는 대개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도둑질하거나 거짓말하는 그런 것이 아니었다죄란, 인간이 또 한 인간의 인생을 통과하면서 자신이 거기에 남긴 흔적을 망각하는데 있는 것이었다침묵, 엔도 슈사꾸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푄 바람 불어올 때 '스쳐간편린들' Related Articles 바람처럼 연.애.놀.이. 고독의, 독한 커피와도 같은 힘 Now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