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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날막이시선

백운사 가던길




의왕등기소 가는 길목








개인것인지 안으로 들어가 좀더 가까이 찍을수가 없었다
어렵게 쇠창살 너머로 혹은 틈새로 찍은 보람이 있구나











계절에 맞게 채색되어 있는 길들이 참 이뻤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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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걸어서 가는 길도 좋았지만 아담한 백운사도 발목을 붙잡기에 충분했다




10개월전의 그느낌은 얼마전 갔을때랑 다르지 않았다
단지 거리는 초록으로 물들어 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