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어릴적부터 코스모스에 대한 아련함이 좋아서 근처에 간김에 들른 코스모스축제
전날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땡볕에 고개조차 들지 못하면서 왕숙천에서부터 왕복을 걸어서인지 지친 몸땡이에
사실 코스모스가 별루 눈에 들어오질 않더군
꿀벌들의 향연~ 그래도 이렇게 다시보니 이쁘네~
축제기간이라서인지 북적이던 사람속
....
강을 따라 걷다보니 정말이지 많은 사람들이 운동도하고 두런두런 얘기도하며 쉬기도하고
가끔와서인지 올때마다 참.좋.다.는 생각이들어
가끔와서인지 올때마다 참.좋.다.는 생각이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