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한 가게들
간판이 없던 이발소
알록달록 물고기와 좋아하는 연
정겨운 골목과 한옥들
최명희 문학관 주변, 부레옥잠이 너무 탐스러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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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으로 죽어가는 미친소 올림
베테랑 칼국수집.. 얼마나 맛있길래? 비빔밥보다 더 맛나고 유명하다고 할까?
문을열고 들어가면 열심히 만두를 만들고 계시는 데여섯명의 아줌마들에 당황::
아무렇지도 않은듯 쭉들어가세요~~ 하신다..
배도 덜고프고 해서 넷이서 칼국수+쫄면+만두를 먹었는데.. 크크크
맛은 당연히 최고고 아삭한 깍두기도 맛나더군.. 물론 가격도 착하고~
먹느라 겨우 칼국수 사진 한장뿐~~
다가서니 슬쩍피하는 책대여점에 있던 멍이
성심여중고 앞
담벼락 낙서조차도 서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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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했던 한옥마을과는 달랐지만 겸사해서 들른 전주의 곳곳에서
일상에서 보던 다른 시선들에 정겨움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