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을 생각할때마다 처녀들의 저녁식사에서 진희경이 기부스를 한채 병원에서 창밖을 바라보던 장면이 생각나..여름의 후덥지근함 외엔 뭐 그다지 연관도 없는데 말야..그영화 마지막 장면이 무척 인상 깊었는데.. 비만오면 생각난다.
어느 여름날 갔던 이곳.. 도심속에 울창한 나무숲이 절로 쉬고싶게 만들었는데...
이 곳을 생각할때마다 처녀들의 저녁식사에서 진희경이 기부스를 한채 병원에서 창밖을 바라보던 장면이 생각나..여름의 후덥지근함 외엔 뭐 그다지 연관도 없는데 말야..그영화 마지막 장면이 무척 인상 깊었는데.. 비만오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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