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살이 드나드는 좁은 바다 물목에 대나무발 그물을 세워 물고기를 잡는 원시어업 죽방렴
같은 시간인데도 반대편의 죽방렴은 다른 시선으로 다가온다
창선·삼천포대교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물로 탄생한 창선·삼천포대교. 길이 3.4km의 창선·삼천포대교는 삼천포와 창선도
사이 3개의 섬을 연결하는 5개의 교량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해상국도(국도3호)로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관광명소이다. 고 한다
역시 야경을 담지 못한게 못내 아쉽구나
..
남해는 여유롭게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음미하듯이 곳곳을 다녀야만 제대로된 남해를 느낄수 있다는 것을
다니면서도 다녀와서도 절절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