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지된시간들

남해군 - 물건방조어부림..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건방조어부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건방조어부림은 태풍과 염해로부터 마을을 지켜주고 고기를 모이게 하는 어부림으로 길이 1.5km, 너비 30m의 반달형으로 팽나무,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이팝나무, 푸조나무인 낙엽수와 상록수인 후박나무 등 300년 된 40여종류의 수종이 숲을 이루고 있어 천연기념물 제150호로 지정되었다. 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을 뒤편에는 50년대 광부와 간호사로 머나먼 이국땅 독일로 건너가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고 조국근대화의
가장 큰 주역이었던 우리 동포들에게 고국에서 노년을 보내고 정착할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주고 있는
독일마을이 위치해 있는데 건축방식에서부터 생활여건이 독일식으로 꾸며저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접할수 있다. 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