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간편린들 눈물의 인생 믠 2008. 2. 18. 00:43 인생 혹은 거품의 눈물, 그 생애에 걸친 소금기, 눈물은 왜 바다처럼 찝찔해야만 할까, 폭풍우, 폭풍우도 없이..... 진이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푄 바람 불어올 때 '스쳐간편린들' Related Articles 저녁길 스치다 moment al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