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문
동네산책 하다가 광교산에 약수암 가는길
녀석들 무덤옆이 자기집 마당인양 아무렇지도 않은 모양이다
종류가 다 다른 의자들.. 골라서 앉는 재미도 솔솔~~
오랫만에 오니 모르던 식당들도 많아지고 변한데가 많군
전엔 물도 많아 아이들이 발담그고 놀았는데...
목적지인 약수암
전엔 없던 녀석이네.. 하긴 몇년이 지났으니
순딩이 녀석 짖지도 않고..
이녀석 아직도 있구나~~ 반가워~!
세번째 오는 약수암. 그 두번째의 기억에 불현듯 오고만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