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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날막이시선

보훈원 산책길 ..n..


연이은 초여름 날씨에 지치게 만들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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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득 피어있는 이름모를 꽃에 발걸음이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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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넘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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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먹지도 않던 동동주를 이곳에 오면 먹게된다
덕분에 다음날 내머리는 터질듯 아팠고.
간만에 나선 집앞 광교산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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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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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못한 꽃구경 올해는 원없이 한듯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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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원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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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