곪아버린단상 Bernard Faucon 믠 2008. 4. 21. 11:12 소유했었다, 하지만 믿지 않았다소유했었다. 그리고 믿었다소유하지 못했다. 하지만 믿었다소유하지 못했다. 그리고 믿지 않았다불현듯 드는 말도 안되는 그러나 어찌보면 말되는 생각에 빗댄 단.어.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푄 바람 불어올 때 '곪아버린단상' Related Articles 사이..간 밀린수다들.. 간헐적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