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장 들어가기전.. 여길 정원이라고 하는건가?
고기를 구워먹을수 있게 즐비한 테이블들
매일 지나다니면서 그다지 끌리지는 않지만 그냥 천원내고 들어간 왕과나 세트장
들어가기전 볼꺼 없어요~ 라고한 어느분의 말씀에
알아요~ 라고 답하고 들어갔지만
정말 보는데 몇분 안걸린다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감도 없다는걸 절절히 느끼며
...
연무대부근인가? 잘 모르겠지만
이곳은 올때마다 느끼지만 대낮부터 술드시고 계신 어르신들이 많아선지 발길이 잘 닿지 않게된다
수묵화(?)를 그리시는 분들
여긴 야경이 멋진데
아니 전체적으로 성곽은 야경이 멋있다
간판만 있는줄 알았는데 사람들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