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바람이 불던날
몸을 녹이려 들어갔으나 뭔지모를 2%부족함에
차라리
들어가기전 포장마차에서 먹던 오뎅 국물이
나에게 더 따스함을 안겨주던 날
..n..
근데 안장은 어디로 간걸까?
처음보는 사람을 대하는건 어렵지 않은데 싫은 사람을 대하는건 역시 곤욕이다
매서운 바람이 불던날
몸을 녹이려 들어갔으나 뭔지모를 2%부족함에
차라리
들어가기전 포장마차에서 먹던 오뎅 국물이
나에게 더 따스함을 안겨주던 날
..n..
근데 안장은 어디로 간걸까?
처음보는 사람을 대하는건 어렵지 않은데 싫은 사람을 대하는건 역시 곤욕이다